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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랑되신 주님께 드리는 노래... 하늘 아버지와의 대화

Eres Tú

Mocedades

그대는







Como una promesa, eres tú, eres tú. 그대는 그대는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

Como una mañana de verano. 어느 여름날의 신선한 아침처럼

Como una sonrisa, eres tú, eres tú. 그대는 그대는 나에게 미소를 주는 사람

Así, así, eres tú. 그것이,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Toda mi esperanza, eres tú, eres tú. 그대는  그대는 나의  모든 희망, 
Como lluvia fresca en mis manos  내  두 손 위에 떨어지는 영롱한 빗방울같은

Como fuerte brisa, eres tú, eres tú. 그대는 그대는 시원한 미풍과도 같은 사람

Así, así, eres tú. 그것이,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res tú como el agua de mi fuente 그대는  내 샘에서 솟아나는 물과도 같은 사람

Eres tú el fuego de mi hogar 그대는 내 벽난로에서 타오르는 불꽃

Eres tú como el fuego de mi hoguera 그대는 내 모닥불에서 타오르는  불꽃

Eres tú el trigo de mi pan. 내  빵의 밀가루 같은 그대는

 

Como mi poema, eres tú, eres tú. 그대는 그대는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사람

Como una guitarra en la noche, 그대는 밤하늘에 들리는 기타소리 

Todo mi horizonte eres tú, eres tú. 그대는 내  모든 지평선 같은, 그대는, 그대는

Así, así, eres tú. 그것이,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res tú como el agua de mi fuente  그대는  내 샘에서 솟아나는 물과도 같은 사람

Eres tú el fuego de mi hogar 그대는 내 벽난로에서 타오르는 불꽃

Eres tú como el fuego de mi hoguera  그대는 내 모닥불에서 타오르는  불꽃

Eres tú el trigo de mi pan. 내 빵의 밀가루 같은 그대는

 


내게 체휼하게 하신 주님의 사랑은... 하늘 아버지와의 대화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이렇게 체휼하게 하시니, 얼마나 영광인지요..
제 몸에 주님의 사랑이 새겨져 이젠 제 몸이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슬픈 사랑

주님의 사랑은
아픈 사랑

주님의 사랑은
외로운 사랑

주님의 사랑은
기다리는 사랑

주님의 사랑은
바보같은 사랑

주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는 사랑

주님의 사랑은
뜨거운 사랑

주님의 사랑은
지독한 사랑

주님의 사랑은
다 주는 사랑

그렇게..
그렇게..

아낌없이 다주고,

다 얻는 사랑.....


조금 주고 다 얻고 싶은  욕심많은 사랑을 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주님,
주님이 하신 사랑을 이제는 저도 따라하라는 그 준엄한 명령앞에
무릎꿇습니다.

저도 주님처럼  할 수 있을까요?

옥한흠 목사 소천- 아버지, 지금 하늘에서는 감격의 부자 상봉이 이루어졌겠지요.. 하늘 아버지와의 대화

나의 사랑하는 목자, 나의 사랑하는 형제, 나의 사랑하는 스승, 나의 사랑하는 선배



오늘 새벽, 창문을 뒤흔드는  강풍과 비바람 소리에 하늘이 무서울 정도였어요.
하나님이 화나셨나 싶었어요.

아침에 옥목사님의 부고를 듣고(당신의 아직 돌아오지 못한 탕자로부터요..)
어쩌면 올것이 왔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슬픈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하나님과 옥목사님은 좋으시겠지만, 
이땅 여기에 남아있는 자들에게는 슬프고 아쉽고, 아픈 이별입니다.
상현이가 아버지께로 갔을때처럼, 슬프다는 생각도 없이 그냥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아버지,
조금 더 우리와 함께 일하도록  시간을 주셨으면 하는 원망은 하지 않을께요.

여기서 우리를 응원하시나, 천국에서 응원하시나 우리와 함께 있다는 건 다름이 없네요.

지금 생각하니, 주님과 함께 우리를 응원하고 있는 옥목사님 모습이 더욱 힘 솟게 만듭니다.

아버지,
제게  옥목사님을 목자로 주신 은혜와 축복은 제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것입니다.
옥목사님이 아버지와 아버지 교회와, 아버지 나라를 사랑한 것처럼 
저도 그렇게 사랑을 다 한 후에 아버지 만나고 싶어요.

아버지, 
우리가 이제 마지막 주자인가요?
어깨가 무겁습니다.
옥목사님이 죽을 힘을 다해 뛰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뛰어야겠죠..?

생각해보니, 옥목사님도 자신이 마지막 주자인것처럼 뛰셨던 것 같아요. 그쵸? 

주님과 함께 VIP석에서 우리를 응원하실  옥목사님,,,
 꼭 승리로,  십자가 높이 휘날리며,  천국 응원단에 기쁨과 감격을 안겨드릴께요. 

사랑합니다, 나의 목자...
   
 
 



아버지가 원하시는 것,, 하늘 아버지와의 대화


  내 삶의 일부가 아닌, 내 삶의 전체를 원하시는 하나님

  내 마음의 일부가 아닌, 내 마음의 전체를 원하시는 하나님

  나와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닌, 나와 하나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실로....

하나님의,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인재 섬김이 하늘 아버지와의 대화


 아버지,

 코칭을 통해 제게 분부하신 일을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께는 "하나님의,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인재" 가 필요하심을 마음 깊이 느낍니다.
 저를 통해 "하나님의,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인재" 를 준비시키시고, 세우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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